안녕하세요~~
오늘따라 잠이 안와서
신혼밥상 사진 올려봐요ㅎㅎ
요즘 코로나때문에 재택근무 2주차 넘어가고있어서
낮에 집에서 점심먹는 일이 좀 많아졌네요~
남편도 재택근무중이라 같이
밥해먹는 재미가 있어요 :)
새우,마늘 넣고 올리브유로 볶볶하다가
바질소스? 를 넣어줬어요~ 깔끔해서 좋았던거같아요!
이건 같은날 해먹은 오돌뼈 파스타입니다~
매콤한걸 워낙에 좋아해서ㅎㅎ
생소한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술 안주 같다고도...하고ㅎㅎ
이건 비오는날 해먹은 감자전(w.베이컨) 입니다ㅎㅎ
감자전은 매번 갈아서 구웠는데
채 썰어서 먹는 감자전이 더 바삭하고 맛있더라구용!
처음만들어본 순두부찌개~~!
순두부가 너무 연약ㅋㅋㅋ해서
비닐 뜯을때 ㄷㄷㄷ하면서 뜯었던 기억이...
소듕한 순듀뷰..
면을 너무 좋아하는 남편덕분에?
또 비벼봤습니다ㅎㅎ
요즘엔 시중에 파는 비빔면 소스도 많아서
간편하게 해먹었던 것 같아요 :)
이것도 면이네용..ㅎㅎ
미나리 오일 파스타예요!
오일파스타를 만들다가 남편이
냉장고에 방치되고있는 미나리를 넣어보자고
아이디어를 줘서 ㅎㅎ
기대반 의심반으로 좀 넣어봤는데,,
결과는 ...? 오오 ㅎㅎ 생각이상으로 파스타랑
넘 잘어울렸어요!
매콤쭈꾸미~~
후루루 볶고 계란국 하나 끓이니
아주 든든한 한끼식사 완성되었어요 ㅎㅎ
집에 아보카도가 좀 있어서
과카몰리?를 만들어봤어요~
집에있는 베이컨이랑 새우 활용해서,,
대충 흉내내본 샌드위치?예요ㅎㅎ
어묵사고 떡볶이 같이해서 분식으로 한끼해결했어요:)
금요일 퇴근한 날?
티비에서 육회가 나오는데 넘 맛있겠더라구용..
그애서 같이 한우집가서 육회 2만원치..?사와서
소금,후추,참기름 넣고 육회 만들어봤어요~
육회집가면 배를 조금씩만 주셔서 아쉬웠는데ㅎㅎ
배 왕창 채 썰어서 먹으니 괜히 좋고 막~~헤헤
홈플러스 산책갔다가?
언양불고기?세일하길래 사와서 먹었어요~
양념 따로 안해도되니 간편하게
잘 해먹었던거같아요!
마지막 밥상 사진은ㅎㅎ
집에서 먹기 쉽지않은 고등어구이와
순대국이에요~
쿠x에서 순대국 파길래 사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해장하듯 한그릇 뚝딱 한거같아요ㅎㅎ
요즘 밖에도 잘못나가고
핸드폰엔 집밥 사진밖에 없네요 크크,,
아.. 이거 근데,,
마무리는 어떻게 하죠?
움,,코로나때문에 답답하지만
우리 모두 든든하게 밥먹고, 코로나 조심하고..
힘내자요ㅠㅠ!!!
그럼 902호 새댁은 자러가겠습니당~~
굳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