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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넷플에서만 볼 수 있는 외화들

ㅇㅇ |2020.09.01 11:02
조회 14,753 |추천 4


미스터 루스벨트


꿈은 유명, 현실은 무명 코미디언 에밀리. 

갑작스런 고양이 소식에 고향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전 남자 친구와 그의 새 여자 친구랑 같이 있게 생겼네? 

딱 죽고 싶다 진짜!






 


납치해주세요


납치 체험 사업을 운영하는  남자. 

사업 꾸리기가 힘들어지던 찰나, 납치 요청 한 건이 들어온다. 

그런데 웬걸,복병이 숨어있다!

 







도둑의 밴드


현시대 성인이 된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은 

어린 시절부터 갈구하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괴짜 친구들을 소집하여 모험을 시작한다.







 


버드샷


시골 소녀가 무심코 쏘아 떨어뜨린 새. 

보호 대상인 멸종 위기 조류였다니.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뜻밖의 숨은 진실이 드러나는데. 

감당할 수 있겠는가, 이 모든 것을.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필리핀 영화.

같은 감독 작품인 <3층 복도에서>, <데드 키즈>도 넷플릭스에 있음)







비디오드롬


케이블 방송사 사장 맥스, 돈벌이를 위해 늘 자극적인 내용을 찾는다. 

그러다 우연히 접한 <비디오 드롬> 이라는 쇼. 

폭력과 고문으로 가득한 실감 나는 영상에 점점 빠져든다. 

그게 원인이었을까? 그는 강렬한 환각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슬램


어린 부모로서 미래를 상상하는 10대 아빠 삼. 

그에게는 멘토가 있다. 

우상인 프로 스케이트보더 토니 호크. 

삼은 그가 쓴 글에서 놀라운 가르침을 얻는다.








메인에서 다섯 밤을


자동차 사고로 아내를 잃고 비탄에 빠진 남자가 

평소 거리를 두고 지내온 장모를 만나러 메인 주로 향한다.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려 애쓴다.







 


아들의 계절


7년이 지났건만 아들을 잃은 슬픔은 그대로인 어느 날. 

아들의 아이디어로 떼돈을 번 놈이 있다는 소식에 

어머니는 무작정 트럭에 몸을 싣고 치유의 여정에 시동을 건다.

 







모종의 가족


아이를 간절히 원하던 의사가 신생아를 입양하러 시골 마을에 온다. 

엄마가 된 기쁨도 잠시, 이내 윤리 문제와 사기에 휘말리는데. 

불법으로라도 부모가 되고픈 건 나쁜 걸까.

 








파리 이즈 버닝


선댄스 영화제 수상작인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자급과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의 장이었던 

1980년대 할렘의 여장남자 댄스 파티를 친밀한 시각에서 조명한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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