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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AS 사기? 저희만 겪는 일인가요?

오늘 아버지께 전화상으로 들은 이야기에 대하여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올려봅니다.

사건 요약
1. 집 보일러 고장남
2. 아버지 보일러 직접 뜯어서 일부 부품 자가 교체
3. 더 수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대리점에 AS요청
4. 아버지 부재, 대리점 기사 방문 후 부품 3개 교체(출장비 3만원/ 부품비용 3만원)   이후, 자기가 우리 아파트 담당이라며 명함 주고 감
5. 아버지 집에 계실 때 잘 고쳐졌나 보일러 뜯어봄
6. 자세히 보니 부품이 총 2개만 교체 됨
7. 기사한테 전화하니 1차 발뺌
8. 본사 전화, 찍어둔 사진으로 팩트 체크
9. 담당 기사 다시 전화 2차 발뺌
10. 찍어둔 사진 전송
11. 사과 및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함



12. 아버지, 별도의 보상 또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하여 서로가 피해 보는 것을 원하지 않음
13. 단, 아버지 왈

돈을 떠나서 거짓말 한게 괘씸하고, 그 수리기사 또는 본사가 우리한테만 이렇게 하지는 않지 않겠느냐? 이전의 피해자, 앞으로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14. 여러분의 선택은?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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