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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이 안남 이상해.



꿈같이 몽롱해.
짹에, 기사에, 판에 아이들 이야기 가득인데,
보면 가슴이 뭉근하게 따뜻해졌다가, 울컥했다가, 웃다가
이게 웬 미친년인가 싶어도 봤던거 또보고 하는 걸 멈출
수가 없네.
나만 아직도 꿈같은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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