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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셀레나 고메즈 뒤에 숨겨진 이야기

ㅇㅇ |2020.09.02 08:59
조회 30,227 |추천 125






셀레나가 5살이 되었을 때, 셀레나의 부모님 Mandy와 Ricardo는 이혼했습니다.




 




셀레나의 가족은 금전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서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25센트 동전을 찾아 헤매야 했고, 

1달러 상점에서 산 스파게티를 저녁으로 때웠다고 합니다.






 




셀레나는 "제 부모님이 함께 계시지 않음에 좌절해졌고, 

엄마가 저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해 힘들게 일하시던 터널 끝의 불빛은 보기조차 힘들었어요. 저는 제가 텍사스에 계속 머물렀다면 무엇이 되었을까 매우 두려웠어요."


셀레나는 2012년에서 2014년 초 사이에 루푸스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2015년에 그녀는 루푸스와 투병 중이며 

치료를 위해 화학 요법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루푸스란? 

관절, 피부, 내부 기관을 포함한 신체의 모든 부분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면역 체계가 외부에서 오는 침입과 건강한 조직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게 하는 질환입니다.


* 루푸스의 주요 증상 : 

관절이 부음, 발열, 피로, 발진, 가슴 통증, 탈모, 빈혈, 우울증, 불안, 공황발작이 

루푸스의 부작용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루푸스는 완치할 수는 없지만 치료할 수는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셀레나는 루푸스와 전 남자친구와의 여러 번 결별로 인한 우울증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6년에, 셀레나 고메즈는 정신 건강으로 인해 그녀의 Revival 투어를 취소합니다.






 

 




2016년에, 셀레나는 보도된 바에 의하면 

공황 발작과 우울증에 대처하기 위해 재활원에 들어갔습니다.






 

 




2017년에 셀레나는 루푸스 합병증으로 인해 신장 이식을 받는데, 

셀레나의 친구 Francia Raisa (프란시아 레이사)가 신장을 기증해 주었습니다.






 

 




이식 수술을 하는 동안 셀레나의 동맥이 부러져 

그녀의 다리에서 나오는 정맥으로 새로운 동맥을 만들기 위한 응급 수술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식 수술 며칠 전, 

셀레나는 이것이 그녀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수 있겠다 생각하여 

이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프란시아 레이사의 말에 의하면 셀레나는 물병 뚜껑조차도 열지 못 했다고 합니다)




 






2018년 셀레나는 SNS에서 긴 휴식을 취합니다. 

SNS를 떠나기 전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셀레나는 "우울증이 5년 간 자신의 삶을 소비했다"고 말합니다.




 







2018년에 셀레나는 병원에서 낮은 적혈구 수치를 치료 받은 뒤 

재활원에 정신적 쇠약으로 입원하였습니다. 

셀레나는 자신의 팔에서 정맥 주사를 떼어내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0년 마일리 사이러스와 함께 한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셀레나는 자신이 조울증을 앓았음을 인정했습니다.

또 셀레나는 여전히 루푸스에 대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1년에 셀레나의 엄마인 Mandy는 유산을 했고 

셀레나의 언니인 Scarlett을 잃었습니다.




 






셀레나 태어났을 때 그녀는 인큐베이터에 넣어져 머리에 링거 주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Mandy는 셀레나가 살아있지 못 할까봐 너무 무서웠다고 단언했습니다.




 







셀레나의 일생 동안 셀레나는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Jake Bailey와 

친한 친구 Christina Grimmie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엄청난 이별의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2020년 셀레나의 요리 방송 selena + chef에서 

그녀는 자선 활동과 관련이 없는 이상 댓글을 읽지 않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셀레나는 이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그녀의 삶을 별 볼 일 없는 이야기로 보거나, 

남자와 엮으려 할 때 좌절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녀가 겪은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셀레나는 여전히 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유니세프의 대사이고 Black Lives Matter 인권 운동과 정신 건강을 위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2018년 셀레나 


"우울증은 5년 연속으로 저의 삶과도 같았습니다. 

우울과 불안은 제가 살면서 했던 모든 일에서 제일 우선이 되었죠. 하

지만 저는 여전히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추천수125
반대수4
베플ㅇㅇ|2020.09.03 18:19
이번에 신장이식해준 친구와, 신장이식 수술날짜를 타투로 새겼어요..! 셀레나는 프란시아를 항상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고 깊은 관계를 유지중이에요 루머에 속지말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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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9.03 10:49
신장 이식받은 후에 다시 잦은 음주 및 파티로 신장 이식해준 친구가 손절함
베플ㅇㅇ|2020.09.03 18:21
이번에 프란시아가, 셀레나 신곡 나오기 전 ig스토리로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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