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쓴거랑 벗은거랑 갭차이에 반했고,
신청곡 들어오면 바로 코드 잡아주는거에 반했고,
랩만하다가 그 특유의 목소리톤으로 노래불러주는거에 반했고,
손가락 아픈데도 끝까지 불러달라는거 다 받아줘서 반함..
와 나 진짜 마크 사랑한다
안경쓴거랑 벗은거랑 갭차이에 반했고,
신청곡 들어오면 바로 코드 잡아주는거에 반했고,
랩만하다가 그 특유의 목소리톤으로 노래불러주는거에 반했고,
손가락 아픈데도 끝까지 불러달라는거 다 받아줘서 반함..
와 나 진짜 마크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