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둥바둥 버티는것도
안그런척 씩씩한척 포장하는것도
늘 머리가 깨질거 같은 생각들도
내일이면 다 좋아질거란 헛된 기대나 바램들
그 뒤로 찾아오는 허무함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답을 찾기위해 문제를 찾는 반복
남탓 하지 않으려 세상을 원망하지 않으려
날 자학하는것도
이대로 잠들고 안깨면 좋겠다
아둥바둥 버티는것도
안그런척 씩씩한척 포장하는것도
늘 머리가 깨질거 같은 생각들도
내일이면 다 좋아질거란 헛된 기대나 바램들
그 뒤로 찾아오는 허무함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답을 찾기위해 문제를 찾는 반복
남탓 하지 않으려 세상을 원망하지 않으려
날 자학하는것도
이대로 잠들고 안깨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