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진짜 미안 ..ㅠㅠ 나 너무 무서워

부산사는데 가족들은 다 꿀잠자는데 나만 마음이 불안해져서 못자고있어 바람소리가 무슨 청소기 소리같이 나 ㅠㅠ 어디 말할데도 없고 ㅠㅠ 자꾸 무섭다고해서 미안해 근데 진짜 너무 무섭다..ㅠㅠ 그냥 이어폰끼고 자야할텐데 바깥소리 못듣는것도 무서워... 아 ㅠ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