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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의 횡포로인해 고통받고 있는 임대인ㅜㅜ

임대인의고통 |2020.09.03 14:48
조회 575 |추천 0

전세로 수년을 살다 대출받아서 47평의 전세를 구하고자 햇으나

전세물량이 없는 아파트라 6천만원의 대출을 추가 지원받아 아파트를 매입하였읍니다

2018. 7. 20 – 2020.7.19 임대기간 2억1천 (당시전세가 2억6천)

아버지가 암확진받고 재발하여 몇 개월 살수 없다고하여 급하게 집을 부동산과 교차로 동시에 내놓고 진행함. 교차로에 광고올린지 1시간도채못되 전화옴..

2억에 해달라하여 2억6천에 내놓아도 바로 나갈집인데...나한테 필요한만큼만 받고 깨끗하게 살아줄 사람을 찾으면서 내노은건데 다른집 알아보라하니 계약하겠다하며 집 상태를 살펴보고싶다하여 비밀번호를 알려달라하여 문자로 알려줌)

리모델링2년된집이라 내집처럼 깨끗이 사용하며 살 사람들을 찾던중

짐도 없고 부부단둘뿐이라하며 거듭 감사하다며 깔끔히 사용하겠다하여 집이 정말 깨끗하고 좋다 아무이상없다...원래데로 그대로 돌려드리겠다는 말을 믿고 그대로 진행됨 -원상복구의무도 명시되어 있음.

(관리비며 각종 세금관련정산해서 영수증처리해주고)

중개인끼지 않아도 너무 깔끔하게 해줘서 거듭 고맙다고함. 말도 안되는 전세가격이지만 6천만원의 대출금 상환요청을 해서 빛을 내어 바로 상환해 주었음)

며칠후 임대인에게 연락도 취하지 않은 상태로 동의 없이 임의데로 현관키(비밀번호형식)를 고장나서 카드키로 교체하였다함(영수증첨부해와서 돈을 요구해와 입금해주었음)

(두부부만 살기로하고 계약한집인데..어르신이 함께 생활했는지.. 비밀번호누를줄을 몰라 관리실에 부탁하여 1층 출입문 카드키요구하여 사용해왔다함. 계약만료 이사시에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직접 말함 )

2020.02.09. 임차인에게서 누수문제로 통화하고 싶다고 문자옴

바로 연락을 취했지만 통화가 되지않아 관리실에 직접전화하여 양해를구하여 아래층 집을 방문하여 업자수소문해서 당일 바로 수리해줌)

6월에 임차인에게서 연락이 옴.(이사를 좀 일찍 가야할거 같다고 하며 돈을 해줄수 있겟냐하여 그러겟다하고 임차인의 동의하에 부동산에 집을 내놓기 시작하였음.)

이후로 이사가겠단 날을 수시로 변경해와서 매수자가 나타나도 곤욕을 치렀음)

매수자가 나타나서 이사날짜를 다시한번 정확히 하고자 임차인과 통화하니 이사날짜가 2020.07.14.가 될수도 있고 15가 될수도 있다함.

매수자와 계약을 하기전 다시한번 확인차 임차인에 전하를 하니 7.17(금) 재차 변경하였으며, 다시한번 07.18(토) 또다시 변경을 하였음.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주말에는 관리비며 각종 세금 정산이 어려우니 평일에 전화하여 정산해주길 여러차례 부탁하였음. 임대인이 직접 관리실에 전화하여 부탁까지 하엿음

임대인이 전세금을 직접 해결하려 하였으나 매수자가 대출을 받아야하는 상황이라하며 하루전에 주소만 옮겨노으면 대출이 된다하며 서로 편리하게 하자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의견을 물어보니..하루전이니 아무런 상관없다하며 협의하에 주소이전을 하였음

7.18(토) 집을 방문하니 이삿짐센터가 몇시에 오는지도 모르겟다하여 밖에서 한참을 기다리고 있엇음 47평에 짐이 가득차 있어 황당하였음

이사중에 바닥뜯김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달라 요청하였으며

전세금을 입금하려 계좌와 현관비번을 알려달라 하니 각종 세금관련영수증조차도 하나도 준비되어 있지 않았으며 임차인은 통장사본만 보내오고 카드키만 주고 현관비밀번호도 알려주지않았음 짐을 다 빼고 보니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었읍니다

부동산사장님들이 집을 방문했을때도 짐이 너무 많아 발디딜틈도차도 없고 조은집을 완전히 딴집이 되어있었다고함  말로다표현할수 없을만큼 망가져있어 가스렌지조차도 더러워서 손을데기 힘들었음

벽걸이티비구멍, 바닥곰팡이, 출입문임대인동의없이 임의교체, 형광등50%이상나갓음

오븐고장, 여러곳의 바닥뜯김등...베란다에 가림막커튼을 철거하지 않아 철거요구를 하니 처음부터 되어있던거지 본인들게 아니라며 임대인인 저에게 되려 머라함

다음날 저몰래 집에 방문하여 철거해갔음 오븐은 한번사용했는데 고장났다하며 변명으로 일관하였음.

처음부터 집이 오래되서 하자가 있었고 형광등도 다 나가있었고, 집 상태도 불량하다는둥..말도 안되는 언변을 늘어노음..모든걸 사진찍어노은게 있다하며 법으로 하겠다하고....이제는 사진이 없어졌다함(주변에서 선호하는 아파트라 전세물량도 없어.큰맘없고 47평집을 매수하여 애지중지하며 살던중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해 이사를 가게 되어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낮시간에 집을 보여줄수 없어 사진으로 먼저 보여주려 촬영해두었던 사진이 있음..형광등이며 기타등등 전혀 문제없음

원상복구를 요청하였으나 임차인은 집을 지어 이사가는데 공사하는사람들은 서울사람들이라 안되고 아는사람들이 하나도 없다하며 임대인에게 알아서 견적보고 처리하라하며 떠넘기는 행동을 하였음

7.22(수)임대인은 견적서(벽걸이티비설치시구멍, 바닥곰팡이, 형등등교체) 1,191,190원

금액을 제하고 전세금(장기수선충당금포함)을 입금하였음 (견적서, 영수증첨부했음)-오븐고장, 여러곳의 바닥뜯김은 정산하지 않았음..현관키임차인임의변경금액은 되려 돈을 요구해와 입금해주었음)

매수자는 집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임대인의 말을 믿고 계약을 체결한바..

집이 엉망진창이된점을 미안하게 생각하며 견적비용 일부 900,000원가량을 매수자에 입금하였음..임차인은 임대인에게 문자로 저질이라는둥 모욕적인 말을 서슴치 않았음

몇차례 임차인의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돌려주지 않으면 법적으로 하겠다함(문자옴)

1차..임대인의 직장으로 내용증명을 보내옴 2차 법률구조공단으로부터 등기받음

2020.09.2.임차인에게서 카톡옴-양심도 없는 짐승이라는등 법정에서 봅시다 끝까지갑니다..

임대기간 만료시점에는 원상복구해야할 책임과 의무과 있고 수시로 환기도 해서 청결하게 사용해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에도 사는동안 단한번도 집에 하자있다는 말을 하지 않고...계약기간을 마치고 나가면서

훼손된, 고장난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부터 그랬다 처음부터 그랬다는 말로 일관하고 있음. 임대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 임차인도 그에 합당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거늘 수시로 말을 바꾸고 모든게 다 원래부터 그랬다는말로 책임을 회피하며 되레 법으로 진행하겠다함.

임대기간동안 편리에 의해 임대인에게 공지하지 아니하고 임차인의 편리에 의해 일방적으로 집을 훼손하고도(고장나서 그랬다 처음부터 그랫다는말로 일관하고 잇음) 임차인은 임대차계약 당시 리모델링한 지 2년 정도에 불과한 아파트에 입주하였다면 통상적인 방법으로 유지할 의무가 있고 이를 위반하여 파손, 훼손된 부분은 임차인이 책임져야 하는 것은 법리를 떠나 상식에 비추어 당연할 것입니다.

 

임차인의 주장대로 임차인이 거주하는 동안 아파트의 구조상 발생한 곰팡 이로 인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였다면

임대인에게 통지하였여야 할 것인데도 일언반구 없다가 뒤늦게 모든게 임대인의 책임이라고 떠넘기는 것은 무

책임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거주 및 퇴거할 당시까지 통상적인 유지·관리의무를 다하지 않아 발생한

재산상 손해에 대하여 임대인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수일동안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었으며 이로 인해 지병이 악회됨은 물론 정신적인 피해를 입어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상적인 근무를 할수 없어 병가를 내는등 병원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내집마련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렇게 어처구니없는일이 발생을하여 하루하루가 저에겐 고통입니다..

너무 괴씸하고 어처구니없어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이라도 진행하고싶은 맘뿐입니다. 혹 저와비슷한 사례가 있으셨던분 계시면 적절한 방법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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