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출판회사의 문예부 소속인 '니이미'
니이미는 작가의 능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대박을 치는 둥 실력이 상당함.
주변에서도 부편집장이 될거라며 난리 난리~
마침 편집장이 불러서 헐레벌떡 뛰어감.
그.런.데
갑자기 출판사 내 카와이(귀여운) 패션이나 아이템을 탐구하는
1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피핀' 잡지의 편집자로 발령받음.
(거의 좌천이나 마찬가지)
위치는 하라주쿠.
개성넘치는 패션과 아이템이 넘쳐나는 곳.
꾸미는 거엔 관심이 없다 할 정도로 전형적인 비즈니스맨인
니이미는 이런걸 극도로 싫어함..
직장에 왔는데 직장같지 않은 화려함...
알록달록함... 귀여움....
니이미 극도 충격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모델에게 입힐 스타킹 사이즈 고르고 있음 ㅋㅋㅋ
피핀 편집자가 되어 하라주쿠에서 스냅촬영을 찍기도 하고,
모델과 부딪히기도 하고,
본인의 진짜 꿈과 갈등하기도 함.
꽤 재미있었던 드라마!
는 '프리티가 너무 많아'
잘 만들어진 드라마를 기대한다면 조금 아쉽구..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