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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잇엇던일인데요

오크사냥꾼 |2008.11.15 02:42
조회 2,392 |추천 0

저는 이제 톡을 알게되어 톡커의길을 가고 있는 23살 열혈청년 이에요 ㅋ

 

제가 아르바이트로 노래방에서 일하는데요 다른날과다름없이 전 열심히 일하구잇엇어요

 

그런대  정말 과장 하나 안보태구 키 160에 몸무개는 90정도 되보이는 오크녀가

 

와서 느닷없이 미소공격을 날리는거에요 제 인내력게이지 10남기고 겨우 참아넘겻거든요?

 

근대 그오크녀와 호빗족 1.2.3이 같이 놀구 노래시간이 끝낫는어요 근대 갑자기 오크녀가 나오더니

 

갑자기 처음보다 200%는 강화된 맺돼지미소를 저한테날리면서 오빠서비스좀줘요 아잉~♡이러는거에요

 

전 순간 생각햇어요 내가 쟤한테 무슨잘못이라두 햇나? 왜 나한테 이렇게 심한공격을하지?ㅅㅂ

 

정말 거품 물뻔햇는데 겨우 참앗거든요? 더 말섞으면 내가 지는거다가 머리속에 계쏙찍혓어요

 

그래서 올래 다른사람들 서비스 줄때 5~10분주는데 혹시나 다시 나올까바 무서워서..

 

저는 15분을 한번에 줘버렷어요 다시 공격하면 정말 견딜수없을거같아서요..

 

그런대 ..15분주구 오크녀가 방으로 들어가더니 오크왈:내가 말하니까 바로 15분이야!"난 너무예뻐

 

"저오빠도 어쩔수없는 남자구나? 후훗 "

 

이렇게 말하는게 카운터 까지 다 들리는거에요.다시 말시킬까바 두려워서 15분 한번에 준거엿는대

 

그 오크녀는 자기에 미소가 너무 뛰어나 제가 지한테 반해서 15분을 준걸로 착각하구ㅅㅂ

 

자랑을해대는거에요 가서 따지구 싸우려다가 치고받고 싸워도 제가 지겟더라구여,,..

 

그래서 억울하지만 참을수박에 없엇던 제 경험을 이렇게 글로나마 적어봣어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여 

 

ps:오크녀야 다시한번 내눈구녕에띠면 야생동물보호센타 전화할거다.

그리고 그 멧돼지 미소 함부로 날리지마러라,,,난 그나마 심장이 강해서 견뎌냇지

약한사람은 졸도하겟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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