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우 김태리가 말하는 친구관계 손절

ㅇㅇ |2020.09.04 12:16
조회 76,184 |추천 196
추천수196
반대수19
베플ㅋㅋㅋ|2020.09.04 14:23
시간을 좀 두고 만나면 괜찮은사이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예의는 차리는 수준이니까 그런거 아님? 학생때는 그래도 무리로 놀거나 해서 모르다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나서나 만나는 친구들이 바뀌거나 해도 태도가 바뀌는 애들이 있음. 근데 그 중에 꼭 비교하거나 남을 은근히 내리깍으면서 자기 아래로 보는애들도 있고 내 기준에 이런 애들은 시간을 둬 봤자임. 그래서 손절하는거고
베플ㅇㅇ|2020.09.04 14:11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적당한 거리는 두는게 좋음 매일 보고 연락하면 선 안지키고 함부로 대하는 친구들 있어서 생존여부만 알고 가끔씩 보는게 제일 좋더라
베플|2020.09.04 23:17
근데 저게 될 상대였으면 애초에 손절까지 생각을 안 하게 되지 않음? ㅠㅠ 나 태리야끼님 엄청 좋아하고 저 조언도 애끼는데 현실은 그런 거 같아서...
베플ㅇㅇ|2020.09.04 23:44
전에도 글쓴적있는데 사람은 쉽게 안 변함 그건 나도 마찬가지. 중학생무렵 형성된 성격으로 20년째 살고있음. 누군가의 무언가가 거슬린다? 시간이 지나도 똑같이 거슬림 시간을 가지면 그만큼 접촉이 줄어드니까 심신의 안정이 찾아오지만 다시 만나면 또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시간을 가진다는건 어차피 손절할거 유예기간을 두고 손절하는것과 같음.
베플ㅇㅇ|2020.09.04 23:40
선 넘고 이기적이게 군다는 건... 생활 사이클 이런거랑은 상관 없는 인성 문제 아닌가 ㅠㅠ 나라면 스트레스 받느니 인연을 끊겠음. 경험상 그런 인연 끊어서 후회된 적 없었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