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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세계관 추측해봄....

새벽에 미스 페레그린 영화랑 엔시티 멘터리 보고난후에 비교하면서 느낀점 적어볼게(나도 뭐라했는지 잘모르겠지만@.@)

일단 대충 미스 페레그린 내용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 루프안으로 들어갈수있는데 그 사람들은 폭격을 당하는 그 시간을 피하려고 매번 루프를 재설정해서 반복되는 그 하루를 매일같이 평생 살아가잖아 그리고 중간에 루프가 깨져서 그 집에 폭탄이 떨어지고 원장이 잡혀가잖아 그뒤로 시간이 다시 흘러가다가 결국에는 모든걸 해결하고 그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놀이공원이란 장소를 통해서 루프가 다시 만들어져서 평생을 살아가는 내용임(그냥 영화를 다시 보는걸 추천함 대충 끄적인거....)

그니까 마크=원장, 나머지 드림멤버=유치원 아이들인데 원장이 잡혀가는걸로 인해서 영화 중간에 루프가 깨져서 시간이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이때 원장을 제외한 아이들이 원장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결국엔 원장을 찾고 놀이공원이란 새로운 루프에서 다시 평생을 살아갈수있게 되잖아
그래서 이 영화처럼 나머지 드림멤버들이 마크가 졸업하지만 나중엔 결국 만나서 놀이공원이란 새로운 루프에서 마크랑 다시 드림의 시간속에서 평생을 같이 살아가는거 아닐까...???

내 생각으론 리로드에서 조금 어두웠던 놀이공원이 배경이었는데 그게 마크가 없는 시간이고 여기서 기다리다가 마크를 다시 만났으니까 다음 컴백때는 좀 더 밝은 놀이공원이 배경이 되어서 뮤비가 그런식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그리고 엔시티 멘터리에서 집이 불타는 사건이 있었는데(이게 영화속 화재사건)그 사건이 일어날때는 마크가 없었기 때문에 현실의 시간이 흘러가는 그속에서 드림의 흔적을 찾기위해서 그동안 헤매고 드림은 마크를 찾아다닌거임 그래서 결국 다시 만나서 칠드림으로 뿅 나타난거...
소름돋았던게 엔시티멘터리에서 집과 옆에 나무까지 역시 화재사건으로 불탔지만 런쥔이와 천러는 나무에 앉아서 편하게 얘기하고 있는걸로 봐서 드림의 시간은 현실과 다르게 멈춰있다는거 알수있음
그래서 현실의 시간은 계속 흘러가지만 드림의 시간은 멈춰있기 때문에 드림은 그 시간에 갇혀서 평생 자기들끼리 살아가는거임 옴마깟...


읽기싫은 사람을 위해 간결하게 정리하자면...
드림은 마크가 돌아오는걸로 인해서 드림만의 시간에 갇혀 같은 시간속에서 영원히 함께 살아갈수 있게 되었음
미스페레그린과 드림의 세계관이 유사점이 많은데 영화 엔딩에서 새로운 루프가 놀이공원인걸로 봐서 드림도 마크를 제외한 마지막 6드림 활동이었던 리로드의 배경인 놀이공원에서 7드림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사진은 그냥 둘이 비슷하다는걸 보여주고싶어서 가져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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