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캡쳐라 미안해ㅜ 이거 보고 진짜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표현을 못하겠다 지금 몇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데 그냥 이부분 보니까 정한이 성격으로 얘기나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팬톡 어딘가에서 봤음) 팀이랑 멤버를 이렇게 소중히 생각하고 있는 멤버가 있다는게 너무 든든하고 그 와중에 부끄러워 하는게 귀엽기도 하네 나도 이렇게 평생 갈 친구이자 동료이자 가족같은 사람 있으면 좋겠다ㅜ 세븐틴 덕질하면서 부럽다는 감정 진짜 많이 들어 너무 부러워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었던 시간 많아서 그런지 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