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너무 보고싶음 급식이라서 콘서1트 한번도 못 가보고 사진으로 영상으로만 맨날 앓았었는데 올해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스트레스 받고 내가 진짜 엑소를 좋아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니까 이 말은 엑소를 너무 좋아하는데 표현할수도 없고 누가 알아주지도 못하니 엑소가 너무 고픔 .. 내가 말을 잘 못해서 그런데 뭔말인지 알겠지 .. 엑소가 진짜 존재하는 인물이 맞나 싶기도 하고 덕질 n년차에 이런느낌은 뭔가 처음임 그냥 급식인게 너무 고통스러움 ㅅㅂ 내 심정 이해해줘 엑톡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