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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부로 닥눈삼 끝났다

나 입덕하고 도대체 어디로 가서 앓아야 하나 방황하다가 여기왔는데 닥눈삼 무조건 하라는 글 보이길래 캘린더에 날짜 체크하고 닥눈삼까지 했는데 오늘이 딱 끝난 날인데 분위기 보다가 이제야 글 남겨봄 너네 무서운데 뭔가 재밌어 그리고 나도 내가 입덕할지 몰랐는데 여기와서 닥눈삼까지 해버림; 무튼 첫 글이라 뭔가 무서운데 나도 진짜 글 쓰고 싶었다 너네가 말하는 늅련이지만 그래도 엑톡에서 개념지게 살께 뭐 글은 믿던가 말던가긴함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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