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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내 이야기 들으러와

ㅈㄴ옛날에 첫콘갔을 때 쓴 영광의 내 에리디봉이랑 굿즈들 ,,, 집 사정 안좋고 진짜 돈 없어서 다 팔았다 ㅋㅋ 모둔 굿즈들 다 끌어모아서 3만원에 팔았나..? 근데 그때로 다시 돌아가도 팔았을것같아 그때 진짜 힘들었거든
응원봉은 몇년뒤에 콘섵가서 신상으로 사야겠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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