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이 아티스트가 많아서 유독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A팀 활동기간에는 B팀이 슴미쳤냐고 난리치고 B팀활동기간에는 A팀이 슴미쳤냐고 C팀나오면 AB팀 뒤집어지고 D팀나오면 시간이 아깝다고 난리나고 E팀컴백하면 그럼 ABCD팀은? 이난리나고
이러니까 일단 슴에대한 모든답답함을 눌러놓고 멀리서 바라보면 1년 365일 모든곳에서 우리는 왜 안주냐라고 난리라서 슴이 팬들반응 스루하는거 같기도 하고 그런... (....) 왜냐면 365일 불만없는팀이 없고 난리니까 웬만한 난리가지고는 난리라고 생각도 안할것같아서
분명히 나랑 팬들 대다수랑 생각이 다를것같기는 한데 나는 엔터회사는 지금 컴백한 팀에만 빡집중하는방식이 맞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내 최애 떡밥이 적거나 다음곡이 너무 궁금한게 아쉽기는 한데 퀄리티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준비 기간이란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컴백텀 길어도 애들이 나오는 영상이란건 그냥 가만있음 뿅하고 나오는게 아니니까 겁나바빠보이고(이건그냥 내 가치관일뿐이야ㅠㅠ)
그렇다고 동시컴백하면 슴 집안싸움 시키네 뭐네 그러니까 솔직히 내가봐도 어쩌라고트위스트인 감도 있고... 차라리 공백기 플러스가 낫지 집안싸움은 음방점수때문에 정말 지이이인짜 제일 싫고;; 인지도에 따라 잘 인식이 안될뿐이지 슴에서는 1년내내 누군가는 꼭 컴백해있는 상태라서 ㅇㅇ 나는 지금 컴백해 있는 팀을 최대한으로 푸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푸쉬 정도 같은거는 진짜 각자생각너무다르고 / 불만쌓인사람들도 많고 / 그렇다고 슴이 현재나와있는 팀마다 아쉬움없을정도로 속시원하게 팍팍 해주는것도 아니라서 등등 얘기가 너~무 복잡해지니까 언급안함)
쿨병같으면 미안해 그냥 한 4년쯤 보니까 패턴이 대충 보이기 시작하는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