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0명쯤 되는 조금 큰 민간어린이집을 1년 다니다 저는 일을그만두었어요
근데 경찰한테 말을 들어보니 제가 퇴사후 한달정도있다가 저를 보조교사로 허위등록하셨단
사실을 알게되어서 저는 지금 명의대여해줬다고 취급받고 교사자격취소까지 될 상황이에요
저는 신고를하든 고소를 하든 뭐라도 해야할거같은데..
어떤증거를 모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명의도용된사실을 몰랐단 증거가 필요하다 하는데 뭐가 있을까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차라리 경찰이 제핸드폰 다뒤져서 아니라는걸 알아줬음해요
아 그리고 개인정보유출건으로 고소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무슨이유로 고소를 해야하나요
그사람이 제 명의로 그냥 쓰신거잖아요 ㅠㅠㅠ 피해는 제가받고..잘 아시는분알려주세요
너무 놀라서 횡설수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