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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니나라 여성들 이정도는 아니죠?

미처가는 세상 |2004.02.18 17:36
조회 413 |추천 0

어제 피디수첩보고 전 정말 잠을다 못이루엇답니다...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과연 한국여성단체들에 모습이 이정도인가 하고요...

물론 여성단체라고는 하지만 대한민국 여성전체을 대표 하는거 아니지요...그러나..친일이 수십년전에

일어난일을 왜 이제 꼭 밝여야 하냐는 그 한국여성단체 협의회 인가요?

그곳 감투쓰신 아줌마....정말 너무 하더군요....

생각나네요...아마 수년전이죠....제가 결혼전이니까...그대는 다른 여성단체 였죠....

조리퐁이...여자거시기(표현이 좀 그렇지만 이해을)랑 비스무리 하다고 조리퐁 생산하면 안된다고

난리난리 함 났엇죠....

테트리스도 있엇죠...볼록한 모양이 남자 거시기 랑 독같다고..그거랑 같이 난리난리 함 났었죠

그때 천리안(아직도 잇나 멀러)그곳에서 정말 뜨거웠던적이 잇었죠....

참 그때 한심햇읍니다....

저 인간들은 머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저런 생각을 할까...?

이번에도 답습을 하더군요..김활란하면 친일 넘버원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죠...그 양반이

울나라 할머니들 정신대 가는데 한 일조 했죠...신문에 글올리고 하이튼 친일파죠....

그런사람을 두둔하는 여성들...아니 혼자 나와서 말하면 어차피 생각이 다 틀리는거니까..

한마디하고 말았겟죠....그러나 한국여성단체 협의회라는 직함가지 들고 나와서 김활란을

찬양..아니고무하더군요....이게 현실인가요?

여자던 남자던 전 친일파 편에 선것들은 모두 때려 죽이고 잡아요..

그러더군요.....일정때 친일파 아닌 사람 있냐고...?

네 있읍니다....김구선생님.이범석장군님.김죄진 장군님.유관순 할머님....그리고 만주땅에서 나라함

구해볼끼라고..처자식 다 버리고 그 추운곳에서 흔적도 없이 먼지처럼 사라진 독립군들....

골목길에서 왜놈 순사놈에게 짱돌하나 던지고 고생하신 우리 할머님..

친일파 아닌사람들 많아요....

왜 세상이 이렇게 되가는건가요?

아마 더이상 여성단체들이 할일이 없어보이네요...

그 소수에 여성단체들때문에 전체가 욕먹는거 마음이 아풉니다...

오늘 그 여성 단체들에게 삼가 조의을 표합니다...그 여성단체에 몸담고 계신분들

올라가셔서 친일파 찬양하신 그 여성 빰다귀한대 올려 부처 주십시요....

정말 화납니다....피디수첩을 보지 않았다면 좋을뻔했네요....

이런글올렸다고 남성우월주의니..그런말 하지말아 주세요...아니다..하던지 말던지....에구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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