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45세 차남 와이프 33~34세 5세 딸하나
서울 거주
어머니 시한부 판정 받아 병문안겸 2박 3일
호텔 잡아 부산 내려옴..
1박 묵은 뒤 마침 어머니 돌아가심.
장례식 치르는 첫날 호텔 남은 1박 취소 안된다며 애와 둘이 호텔에 자러 감..뒷날 오후 1시에 옴..
장례식 마지막 추모공원에서 딸 낮잠 들었다며 어머니 안치하는데 버스에서 안 내림.
시아버지, 장남 다 이해해 줌
이해못하는 큰 며느리는 꼬투리 잡을려는 못된 ㄴ이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