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모상때 호텔투숙

스트레스그만 |2020.09.05 23:58
조회 73,868 |추천 12

남 45세 차남 와이프 33~34세 5세 딸하나
서울 거주

어머니 시한부 판정 받아 병문안겸 2박 3일
호텔 잡아 부산 내려옴..
1박 묵은 뒤 마침 어머니 돌아가심.
장례식 치르는 첫날 호텔 남은 1박 취소 안된다며 애와 둘이 호텔에 자러 감..뒷날 오후 1시에 옴..
장례식 마지막 추모공원에서 딸 낮잠 들었다며 어머니 안치하는데 버스에서 안 내림.

시아버지, 장남 다 이해해 줌
이해못하는 큰 며느리는 꼬투리 잡을려는 못된 ㄴ이 되어 있음.

추천수12
반대수492
베플ㅇㅇ|2020.09.06 00:05
와우 소시오패스 느낌 호텔가서 자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쳐도 장례치르는데 호텔 가서 자고 1시에 가고 버스에서 내리지도 않고 대박
베플ㅡㅡ|2020.09.06 02:33
막장 시모 아닌 한 호텔에서 1시까지 쳐자빠지다가 온 것과 딸네미 낮잠 잔다고 버스에서 편하게 아몰랑 쉰 거는, 그냥 고인에 대한 예의가 없는 거라고 밖에.
베플ㅇㅇ|2020.09.06 08:32
..응 남편도 장인이나 장모때 똑같이 해주면 그만임~ 호텔서 늘어지게 자다오고 뭐 남장례처럼 있다가 오라고 하세요 어디서 저런 못된년을 아내라고 끼고사나..ㅡㅡ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저런여자 고르기 쉽지 않은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