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살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본의 아니게 플레이메이트(즉 애인대행) 뭐 이런사이트에요....
가입해서 한 여자를 만나서 편의점 앞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애기하다가....
헤어진거...그거 밖에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사이트에 접속을 안한지 3~5개월쯤....
됐는데....XX경찰서에서 플레이메이트에 접속한 관계로 내일오라는 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너무 어쳐구니가 없는 나머지 바로 전화를 했죠...근데 이 개같은 형사가 범죄자인거 마냥...말을 하는겁니다...일단 통화내역서를 뽑아서 도장이랑 신분증이랑 가지고 오랍니다...전 바로 통화내역서를 뽑고 친구랑 경찰서로 갔습니다...갔는데 이강아지 형사가 또 용의자 인거처럼 애기를 합니다...그 피해자 여자분이 저랑 만난적있다고 명단리스트에 제이름과 전화번호가 있다고 진술을 했다고 합니다...저 말고도 무척이나 많았습니다.....형사가 이사람들도 자백다했다고 빨리 말하라고 했습니다...저는 정말 아니라고 했으면 했다고 애기를 한다고 하는데 왜 자꾸 범인인것처럼 말을하냐고 아니면 맞고서 한다고 따졌습니다...그러니까 학벌애기를 하면서 못배웠냐면서 이건 뭐 맞고서가 안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저를 대리고 가서 여자사진을 보여줬습니다...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처음보는 얼굴입니다...처음본다구 하니까 형사놈이 잘보라구 아직도 모르겠냐고 다 말했다고 하는겁니다...근데 정말 처음보는 얼굴인데 했다고 할수는없잔아요 ...!! 정말 저는 어이가 없어서....잘못하면 재판까지 서야한답니다...그러면 부모님한테두 알려질테고 부모님 충격받으실텐데;;...어찌해야 하는지....억울합니다 ㅜ ㅜ .....맞고소나 이런건 안되는가요 ?? ㅜㅜ 가만두지 않을겁니다....정말루........아직도 울분이 목까지 차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