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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는 가사가 너무 멋지다...ㅠㅠ

127 노래 들으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기분이랄까 그냥 127노래는 난 그 자체로도 멋진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그런 가사들이 많아서 진짜 간지폭발 그 자체.....
특히 Regular에서 'We make the world go' 이 가사가 우리가 세상을 굴러가게 만든다 이 뜻인데 애들이 '우리아님 누가 세상을 굴러가게 만드니?'라고 하는거같음...그래서 내가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존재라고 말해주는 자존감 완전 올라가게 만드는 노래....
그리고 드림은 항상 희망적인 메세지를 주는 곡들이 많아서 약간 들을때마다 울컥함....난 Dear dream이 제목부터 엔시티 드림에게, 나의 꿈에게 이렇게 두가지 의미를 담고있어서 볼때마다 눈물나고 천러파트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먼 어느밤 너를 위로할 별하나 아마 나일거야'이거 들을때마다 아무도 몰라도 난 네가 힘든거 알아줄게 이러면서 그냥 암말없이 위로해주는거 같아서 눈물 줄줄....

이상 벌써 가을타는 시준희 한마리 물러갑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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