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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하늘나라로 갔다는데.. 진짜 남일 같지않다 나도 여러번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사람으로서 진짜 태용이는 이걸 팬들한테 알려주려고 슬프지만 글을 쓴거 아니야.. 그것 조차도 너무 미안하고.. 루비가 좋은 곳 같으면 좋겠고.. 태용이가 얼마나 슬플지 감도 잘 안오는데.. 슬플 때는 펑펑 울어야되는데. 눈이 띵띵 불도록 울어야하는데.. 몰라.. 나도 슬퍼졌어.. 태용이가 그냥 펑펑 울길 바랄 뿐이야..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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