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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눈물이 나냐

나 평소에 잘 울지도 않을 뿐더러 반려견 키우지도 않고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루비가 별이 되었다는 소식듣고 괜히 울컥했다
아무래도 태용이랑 같이 지냈고 많이 좋아했던 루비인지라 감정이입 되네...ㅠㅠ
태용이가 루비 엄청 좋아했던 기억도 나고 사진 같이 찍은거도 생각나네
거기서는 잘지내 루비야 !! 태용이가 엄청 보고싶어할거야 ㅜㅜ 아 뭔데 내가 눈물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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