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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올해 유난히 힘들었고 누구보다 슬펐을텐데도 우리와 공유하려는 그 마음 자체가 참 이쁘고 강한 사람인 것 같아. 엔시티 리더 그리고 내 가수 해줘서 고맙다는 마음뿐. 태용이 보구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