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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한테 아무 말 안하는게

제일 위로일 수도 있을 것 같아...말 하지 말라는건 절대 아닌데 인정하고싶지 않은 일이고 계속 상기되면 더 힘들 것 같아서... 그냥 토닥토닥 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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