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없겠죠??
아직까지 현실 자각 못하고
잊지 못해 방황하는 찌질한 모습 보이기
너무 자존심 상해요.
그래도 당신이 이 글 보고 나라는 거 알았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런 내 모습 몰랐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런 내 마음 알았으면 좋겠어.
ㅋㅋ 정신나간 사람같죠?
전 많이 건강해졌어요. 이젠 거의 아프지 않아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이거 사랑 맞아요?? 정신병 아니죠?? ㅎㅎ
너무 지독해서 이거 대체 뭔가 싶어요.
이게 뭐야 도대체.. 왜 계속 생각나고 안 잊혀지는거야.
그대가 꿈꾸고 원하는 삶을 살며 잘 지내고 계시길...
세상이 분노케 하더라도 다소 덤덤하게 버티시길...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