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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라면 이러지 않을까..

아픈 만큼 그 이상으로, 위로 받고 사랑받는다는 걸 오히려 태용이가 알았음 좋겠다.
그래서 힘듦이 마냥 슬픔만으로 기억되는게 아니라,
내편인 사람들이 참 많았다고,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이겼다고 깨닫는 계기였길 바라.
사실 이미 태용이는 알고 있을수도 있지만..

준희들의 개인사에서도 이러길 바랄게
우리 엔시티 모두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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