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가서 엉엉 울었거든 근데 어제 태용이 글보고 다시 눈물나더라 먼저간 강아지 생각이 너무 나서 울다가 잠들었어....진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려고 해도 울컥해서 계속 생각나는데 태용이는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분명 루비도 태용이가 정말정말 누구보다 사랑했다는거 잘알거야 나도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가지고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야ㅎㅎ
16년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가서 엉엉 울었거든 근데 어제 태용이 글보고 다시 눈물나더라 먼저간 강아지 생각이 너무 나서 울다가 잠들었어....진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려고 해도 울컥해서 계속 생각나는데 태용이는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분명 루비도 태용이가 정말정말 누구보다 사랑했다는거 잘알거야 나도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가지고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