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관련 뒷 이야기

ㅇㅇ |2020.09.07 09:24
조회 15,757 |추천 66




 





1. 마블 스튜디오의 그 누구도 채드윅의 암투병 사실을 알지 못했고 

케빈 파이기도 연락 받고 충격받았다고 함









 





2. 최근 몇달간 병세가 악화돼 급격하게 체중이 감소한 채드윅은 

사망하기 일주일 전까지도 다시 정상체중을 만들어서 

3월에 시작되는 "블랙팬서2" 촬영을 준비하려고 했다고..









 





3. 가족 외에 채드윅의 투병을 알고있던 사람은 

제작 파트너인 로건 콜스, 오랜 에이전트인 마이클 그린, 개인 트레이너 애디슨 헨더슨, 

영화 "42"의 감독 브라이언 헬겔랜드를 포함한 극소수뿐이었다고 함. 


그외에 "블랙팬서"와 관련된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고.. 

채드윅이 암투병을 비밀로 하고 싶어했대









 





4. "블랙팬서" 같은 2억불짜리 블록버스터를 찍으면서 

어떻게 암투병을 비밀로 할 수 있었는지 많은 이들이 의아해하고 있음. 


그러나 영화 재정 변호사인 슈일러 무어에 따르면 

"블랙팬서" 촬영시 채드윅은 의료 보험을 위해 

건강검진을 필수로 받아야 하진 않았을 거라고 함 

(그래서 숨길 수 있었던 듯)









 





5. 업계인들에 따르면 "블랙팬서" 속편 제작에 몇가지 옵션이 있는데, 

첫번째는 채드윅이 맡았던 티찰라 역을 다른 배우가 대신 연기하는 것. 

그러나 이는 팬들의 엄청난 반발과 이전 배우와의 비교를 불러일으킬 거라고.


두번째 옵션은 동생인 슈리가 티찰라를 이어받는 건데 

이는 코믹스에서 이미 나왔던 내용이라 반발이 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함









 

 

 





이런 거 듣고나니까 디즈니가 대책 다 세워놨을 거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전혀 아닌 거 같음

몰라ㅠㅠㅠㅠㅠ와칸다 포에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66
반대수4
베플ㅇㅇ|2020.09.08 13:30
와칸다에서 잘 지낼것만 같은 당신 ㅠㅠ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