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좋냐......
드라마가 작가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말 많은거 아는데 그거 다 제외하고
걍 김요한 연기하는거 이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연기한다니까 좋음ㅎㅎㅎ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안 본 사람도 있을 것 같으니까 드라마(리메이크) 설명 가져옴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 신솔이와
그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 차헌을 둘러싼 첫사랑 소환 로맨스
중국 텐센트TV의 인기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카카오M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제작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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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남주는 김요한이고 '차헌(원작 장천)' 역임
무심한 표정과 입만 열면 그야말로 '뼈때리는' 팩트 폭격을 쏟아내는 냉미남이지만,
사실 표현에 서툴 뿐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라고 함
원작에서 장천이 워낙 무뚝뚝하고 말수도 많지 않고 그런 캐릭터라서 난 볼 때 답답했는데
김요한은 어떻게 연기할지도 궁그미ㅎㅎㅎ
귀여운 장면 솔직히 좀 많이 넣어줘야되지않냐... 김요한은 귀여운거 찰떡인데ㅠㅠ
너무 무뚝뚝하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는 덕후 마음ㅠㅠㅜㅜㅜ
이런거 겁내 보고 싶다 이거에요
(사진은 김요한 포토북임)
김요한 외에 여주는 배우 소주연님(신솔이(원작 천샤오시))이 맡으셨음
틈만 나면 차헌에게 고백하는 거침없고 한결 같은 '레알 직진녀'로,
덤벙거리지만 쾌활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늘 주변에 긍정 에너지를 확산하는 캐릭터ㅇㅇ
최근에 교복입고 출연배우들이 김요한 노래 챌린지한거 올라오고 그러던데
연내 방영 목표로 하고 있다니까ㅠㅠ 기다린다 요한아
빨리 보고싶..
캐스팅 보니까 우보숭 역할하는 배우분 비주얼도 미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몬가 섭남 비주얼이 리메이크 하면서 엄청 업그레이드 된 느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