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020 KBS 시청자 주간을 맞이해 준비한 특집으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 드라마 OST로 무대를 꾸밈
유희열이 첫 번째 OST를 소개하는데...
갑자기 입에 크림을 묻히더니...
(설마요.................)
"길라임 씨는 몇 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라는 대사를 하더니...
설마가 역시나였음;;;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소개하고
'그 여자'를 부른 백지영이 나와서 노래함
그 다음은 드라마 <추노>를 소개하더니...
헐...설마..........
추노 OST하면 임재범인데...
임재범이 나오는거야?????
는 임재범 모창하는 개그맨 정성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으로는
시청률 48.3%를 기록한,,
자료화면만 봐도 자동으로 들리는 그 노래!!
조항조 님이 나와서
'사랑찾아 인생찾아'를 부르심
그 뒤에도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를 부르고
하현우가 나와서 '이태원 클라쓰' OST인 '돌덩이'를 부름
그리고 조이랑 신효범도 나와서
'좋은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랑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부름
그리고....마지막 피날레는...............
꾸쥬워마이걸 ~
엔딩곡으로 꾸쥬워마이걸은 반박불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