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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체부입니다아ㅏㅏ

체부 |2020.09.08 01:17
조회 370 |추천 7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판에 글을 쓰네요.
판에 글을 적었었고 댓글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오픈 채팅으로 갔었어요.
그런데 오픈 채팅까지 찾아와서 뭐라고 하는 분들도 있었고 제 신상?ㅋㅋ을 알아내려고 하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생기더라구요.
제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노력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지금까지 언급하셨던 모든 학교들은 다 아닙니다!!
아니라고 말을 해도 안믿는건 어쩔 수 없지만.. 암튼 아니라구요! 
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옵챗 개인 톡으로도 저를 찾는 분이 계속해서 있어서 그냥 글을 써요.
소소하게 근황정도만 전하고 가려구요ㅎㅎ 뭐 근황 쓴다고 또 욕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써볼게요.
솔직히 지금 심정은 옵챗까지 와서 욕하는 사람들인데 그냥 체념하자 이런 생각만 들어서,,
전 여전히 쌤이랑 같이 잘 지내고 있어요.
옵챗에서 계속 저랑 함께 시간을 보냈던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정도면 쌤 집이 제 집이라고 착각할 만큼 쌤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쌤이 출근하고 집에 없을 때는 전 쌤 집에서 강의를 듣고 홈트 비슷한것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은 많이 없지만 쌤 퇴근하면 같이 저녁 만들어서 먹고 산책도 하고 그러면서 소소하지만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옵챗에서는 한 번 말했었는데 후배들 중에서 몇 명이 저랑 쌤이랑 사귀고 있는 사실을 알아버려서 연락도 가끔 오고 그러는데 쌤 말로는 애들이 엄청 놀린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뭐 아직도 저랑 쌤이랑은 잘 만나고 있어요..!!
요즘 갑자기 톡으로 연락이 많이 와서 이렇게 글을 주저리주저리 적었네요..ㅎㅎㅎ
언제 다시 글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또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게 생활하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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