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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방한 한예슬

ㅇㅇ |2020.09.08 09:58
조회 10,389 |추천 22

지난해 유튜브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도 하고

배우의 일상을 보여준 한예슬이....



얼마 전에...

유튜브 채널에 이런 공지가 올라옴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니...ㅠㅠㅠㅠㅠㅠ

이 와중에 채널 개설한지 1년이 되었다니...시간 빠르다 


휴식기를 가진다는 말에 슬펐다가

라이브 방송을 한다는 말에 행복했다가 

단짠단짠 ㅋㅋ






암튼 그래서 진짜로 라이브 방송을 했음


 

와........진짜 이 언니 안 예쁠 때가 없어..

매일매일이 리즈야....ㅠㅠ



이 날, 한예슬은 팬들의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응답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음

 

'인생의 황금기'를 묻는 질문에는 "지금"이라며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나 답다"라고 말함.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환상의 커플>이라고 함.

그러면서 한예슬은 "정말 내 인생을 바꿔준 작품"이라며 

"연기자로서 자긍심을 준 작품이다. 

자신감도 없었던 시기에 노력하면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작품이다. 

함께 해준 사람들도 인생의 은인이었다"라고 밝힘




 


그리고 차기작에 대해 

"악역도 너무 하고 싶다. 맨날 러블리하고 코믹스러운 역할만 해서 싸늘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도 해보고 싶다"라고 말함.

그러면서 "공포나 판타지 영화도 좋을 것 같다. 

섹시한 귀신, 매력적인 사이코패스도 좋다"라고 말함.


한예슬 말 듣고, 한 번 상상?해봤는데..

나쁘진 않을 것 같아 ㅎㅎ




 

이상형을 묻는 팬의 질문에 

"항상 좀 바뀌는 것 같다. 그 사람만의 매력에 끌리는 거 같다. 

마음 가는 대로 가야지. 그게 로맨틱 하잖아"라며 

"그래도 굳이 이상형을 꼽아보면 

순진하고, 순수하고, 귀여운 친구가 좋은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누군가의 아내가 되는 것보다 우리 이쁜이(구독자 애칭)들이 

나를 가까운 곳에서 보는 게 좋지 않냐"라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어 한예슬은 "결혼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 신중하게 하지 않으면 너무 많은 사람이 상처받으니 신중하게 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공감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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