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30대 남성이고
여자친구하고는 7살 차이가 납니다
만난지는 100일 갓 넘었고 ..
어머님의 극심한 반대와 잔소리, 저의 여유롭지 못한 모습
또 잠자리 문제까지 연속적으로 터지다 보니 많이 지친것 같아보이네요
담배피는 남자가 멋있다하여 다시 태우시 시작하고 ..
불과 한달만에 몸에 적신호가 켜지네요
어떻게든 끝까지 만족시켜줬었는데 이제 한번도 잘안될때가생기더군요
이래저래 여러가지 문제로
어데 통화 할 때
"끝내자는건 아닌데 .. 내가 너무 지쳐서 그래 2주정도 시간을 갖자" 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2주동안 저도 몸관리하고 담배끊고 잘지내고 있을테니 잘지내라고 했죠 .. 근데 .. 항상 연락하던 습관이 문제인지 제가 엄청 좋아하고 있는지
견디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연락해도 정성스럽게 답은 못할것 같다하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제가 나이는먹었어도 연애를 많이 해보지 못해 답답함에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