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이거 익이니까 걍 반말로 쓸게아직 급식이어서 음씀체인거 이해 부탁해 ^^이거 ㄹㅇ 찐이고, 내가 매번 보기만 하다가 처음 써보는거거등 ?? 그러니까 맞춤법이나 문맥상 안맞더라도 이해해줘ㅠㅠㅠ 이게 처음쓰는거랑은 뭔 상관인지 모르지만,,,,ㅎㅎ
암튼 내가 위에 제목에서 봤다시피 주짓수 도장을 다닌단 말이지??근데 내가 작년에 도장을 다니기 시작했단 말씀..... 사실 나는 주짓수 말고 합기도가 하고싶었는데 언니랑 동생이 주짓수를 하겠다고 주짓수 도장을 먼저 갔다가 합기도 도장을 가기로 했음그래서 주짓수 도장을 갔는데 관장님이 2명 다니면 1명 공짜로 해주겠다고 함 ,,, 어쩌겠어 우리 엄만 혹했지 ^^^ 진짜 다니기 싫다고 관장님 앞에서 생때를 썼거든?? (내 성격이 남은 신경안쓰고 썅 마이웨이...) 근데 그때 도장에 딱 2명 오빠가 있었음 나랑 1살차이 나는 오빠 한명 2살차이나는 오빠 1명.... 근데 2살차이나는 오빠가 계속 날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ㅋ 쟤 나한테 관심있나 ㅋ 이런 표정으로 졸라 쳐다보니까 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 ㅇㄴ 갑자기 글이 이상해졌는데암튼 다니게 됐음 ㅇㅇ 다니게됨 그래서 자포자기하고 다음날 도장을 갔는데 자기소개를 하라는거 ,,, 왓?? 자기소개 실화냐고 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또 하라면 잘하잖아 ㅋㅋ진짜 ㄹㅇ 뻥 안까고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저는 떡볶이 좋아하구 운동은 잘못해둉, 잘부탁 드립니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장사람들 다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혼자 뻘쭘해서 관장님한테 들어가요...?? 이러니까 관장님이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졸라 민망 데쓰요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래서 자기소개가 끝나고 관장님이 "ㅁㅁㅁ, 00이좀~"
이러는거, ㅁㅁㅁ은 나랑 2살차이 나는 오빠있잖아 왜 그 첫날에 알지?그래서 졸라 뻘쭘해서 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쳐다보니까 "많이 어색하지?" 하면서 웃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심장 조크조크 데쓰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ㄴ 가까이서 보니까 조카 잘생긴거야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졸라 얼빠진 표정으로 쳐다봄ㄹㅇ 뻥안까고 류준열이랑 방탄 뷔 섞어논것처럼 생김 ㅠㅠㅠ
반응좋으면 어떻게 사귀게 됬는지랑 연애썰 풀러옴 ~ ㅅㄱ걍 온클 하기 싫어서 쓰고이쪙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ㄴ넝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