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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김과 잘생김 공존하는 강아지 ㅎㅎ 오똑한 코가 부럽구나...

복돌이 |2020.09.08 16:59
조회 496 |추천 4

안녕하세요~!


18주차 되가는 오스트랄리안 셰퍼드 복돌이 엄마에요.


평소에 제가 순간순간 복돌이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데 ㅎㅎㅎ


오늘찍힌거 보니까 ㅋㅋ 우리 귀요미에게도 못생김의 순간이 있다는걸 발견했답니다 ㅎㅎㅋㅋㅋ


근데 역시 엄마인지라 그 모습조차 사랑스럽네요 ㅎㅎ


사랑스러운 못생이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ㅋ



아래샷은 


피씨방에서 10일은 밤새 겜하고 나온 대학생 느낌?


아니면 ㅠ 밤샘하고 집에 돌아온 아빠느낌? ㅠ ㅎㅎ "어이쿠 힘들어~ 밥줘!"

 



다음사진은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듬성듬성한 과장님st 느낌인거같기도 하구요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표정 하나는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복돌이는 하품할때마다 귀가 저렇게 뒤로 넘어가요. 다른 강쥐도 그런가요? ㅎㅎㅎ


여기부터는 잘생김샷들 ㅎㅎ


다시 샤워하고 에너지드링크를 먹은뒤 원상태 복귀한느낌의 젊은 회사원느낌이에요.

아닌가...? 다시보니 로설 연하 남주같아요 ㅋㅋㅋㅋ



 



ㅋㅋ 복돌아 너몰래 못생김 잘생김사진 뿌려대서 미안하다...


확실한건.... 우리 가족중에 이목구비 제일 뚜렷한건...귀요미 너라는거....알지??


엄마아빠의 코는 너처럼 오똑하지 못해...ㅠㅠ 부럽다

 






그리고 우리강아지 잘생김샷 이 듬뿍 담긴 동영상도 뽀나스로 뿌려봅니다ㅎㅎ ^^

(참고로 조용하게 짖는 훈련 시키는 주제에요 ^^)

잘생김듬뿍영상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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