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 디어드림 들을때마다 울컥하니ㅠㅠ

슬프지만 감정 꾹꾹 누르고 담담한 목소리로 자기 진심을 전하는거 같아서 울컥함ㅠㅠ

마지막에 '부르는 내 tone을 잊지말고 언제든 외칠땐 하던대로' 이 부분 마크가 자기없어도 항상 해왔듯이 밝게 구호외치라는 말같음

물론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있지만 칠드림 고정전까지는 이 노래 들으면서 눈물 줄줄이었음ㅠㅠ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