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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에있어서 자기객관화 쩌는 타입 좋아하는 사람 있니

모든 움직임에 기계처럼 빈틈없이 객관화랑 계산이 들어차있어서 가끔 즉흥적인게 더욱 빛나는? 그느낌 있잖아 내눈엔 엔시티에선 텐태용 지성이 그래보여

슴선배들 중에서는 보야나 탬민
근데 텐, 탬민은 그런점도 있고 근데 그걸 한번 더 넘어서 좀더 전위적이고 예술지향인 느낌이들고
아무든 다들 내 취향이야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슴이란 회사의 어떤 집착스런 면이나 기본기 예술 둘다잡는 방향성이랑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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