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도 지금까지 품고 갈거라고 티 냈다고 생각해
그리고 멤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거의 10년 가까이 울고 웃고 함께해온 친군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ㅈㄷ와의 관계는 끈끈할 수도 있고) 먼지나게 까이는 거 보고 한켠으로는 마음 불편하지 않았겠냐
물론 ㅈㄷ가 팬이든 멤버든 실망시키고 활동에 지장 준 것도 맞지만 그래도 저들 입장에서는 쉽게 내치고 나몰라라 하는 관계가 되기 쉽지 않을 수도 있잖아
그리고 멤버 전체가 사생활침해로 누구보다 고생했던 사람들인데, ㅈㄷ 공항에서 ㅁㅎ 이름부르며 조롱하고 결혼준비 목격사진 올리며 욕하는 거 보고
그래도 10년지기 친구 입장에선 마음 안좋았을 수도 있을 거 같음
그래수 계속해서 품고간다는 티도 내늠 거 같고..
팬기만이라기엔 아직 너무 성급하지 않나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