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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일까)플레이리스트 뒤지다가

툥이한테,애들 21명 전체한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찾았어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대 눈빛을 보면 전해지는 시린 맘

깊게 잠긴 목소리 옅은 그 미소는 긴 하루를 보여주네

지친 모습도 보이고 싶지 않아서 애써 웃는거 다 알아

난 항상 이 자리에요
어김없이 찾아올 보랏빛 노을처럼

비록 내 품이 좁더라도 안아줄게요

그대 없는 순간마다 느껴지는 빈자리
차오르는 공허함

몰아치는 빗소리 거친 바람에도 넓은 그늘이 되어주네

어떤 아픔도 들키고 싶지 않아서 애써 웃는거 다 알아

난 항상 이 자리에요
어김없이 찾아올 보랏빛 노을처럼

비록 내 품이 좁더라도 안아줄게요

Woo woo woo woo Ah
Woo woo woo woo woo Ah

안녕 내가 안아줄게요

편히 쉬어요-(♡)

다비취의 노을이라는 노랜데...진짜 울컥한다

내년에는 꼭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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