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힘들었나보다 태용아 너무 당연한거지만..
보는 내내 나도 눈물나더라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보는 느낌이었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정말 댓에 그냥 울으라고 썼다
이렇게라도 이 짧은 소통이 조금이라도 태용이에게 힘이 되었다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를 진짜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그래서 나도 고마워!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