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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니들 미안해 나도 술 까야겠다..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못 버티겠다.. 태용이.. 나 태용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죽겠어서 내 가슴 찢어져..
밑에 술 깐다는 즈니보고 나도 마셔야겠더라.
불편한 즈니들.. 너무 미안해. 정말..미안해..

즈니들, 나 있잖아..
얼마 전 루비가 강아지별 갔을 때 몇년전에 우리 고양이 무지개다리 건넌 것도 같이 겹쳐지고 해서..나도 너무 슬펐고 나보다 더 힘들 태용이한테 공감갔어. 전 부터 많이 힘들어했을 태용이 지켜보는게 이젠 자신이 없어..
오늘 브이앱 뜨자마자 나 손 벌벌 떨면서 그냥 소리내서 엉엉 울어버렸어. 너무 맘이 아파서..
말 없이 태용이 꽉 안아주고싶다.. 항상 고맙고 착한 태용아 시즈니는 우리가 뒤에 널 응원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않아도 돼!
너무너무 사랑해 태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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