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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한테 정말 정말 고맙다

태용이가 느낀 감정들, 생각들 나는 감히 가늠도 못하는데 .. 우리를 위해 브이앱 켜주고 저렇게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어준게 그저 고맙고 또 고맙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잖아
태용이 말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즈니들 생각도 나더라 지난 번에 마음도 몸도 힘들어하던 즈니들도 꽤 있었는데 다들 잘 지내고 있을지 걱정도 되고.. 다 내 오지랖이겠지만 ㅠㅠ
무튼 다들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고 늘 같은 자리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행복이 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몇 번을 말해도 부족한 말 ㅠㅠ
엔시티 지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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