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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바나

이제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괜찮은 게 아니었어
다시 노래를 들을 수도 무대영상을 볼 수도 애들끼리 모여있던 영상을 볼 수도 없어
정말 틀자마자 눈물 나와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런데 너무 행복했어서 애들을 놓을 수가 없어
그냥 과거의 그 때가 너무 좋았어서 , 그 추억을 잃고 싶지 않아서 놓을 수 없는 게 맞아

제발 단 한 번만이라도 그 때의 애들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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