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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한테 너무 고마운게

자기 슬픔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게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거거든...그리고 태용이는 정말 여리면서 강한사람이야 태용이는 우리 힘들때 힘들지 말라고 같이 있어주는데 나는 그래주지 못해서 그게 너무 미안해 고마운게 너무 많다 항상 발전하려고 노력하는데 지겨울 날이 있을까 단한번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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