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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살기 싫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살기 싫었는데 태용이 브이앱 댓글들 보고 그러니까 날 위한 게 아니라 염치없지만 나까지 위로가 되더라 너넨 참 좋은 사람인 것 같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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