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중한 장미같은 아이 태용아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일만 겪어 마땅한 우리 장미
이제 너에게 더 이상 아픈 일이 없길 진심으로 바래
너의 웃음을 제일 사랑한단다


추천수2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