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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이번에 태용이가

이번년도에 태용이가 힘든 일 때문에 본가에서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가졌었잖아, 루비가 가기 전 태용이와 함께 재미나게 놀고 툥이도 우리한테 루비 사진과 영상들도 많이 남겨 보내주고!
데뷔 이후로 쉴 틈 없이 바빴던 우리 툥이에게 행복을 많이 남겨주고 간거 같아 한편으론 고맙고 마음이 더 찡해,

난 우리강쥐 하늘로 보낼 때 한국에 없었어서 많이 못놀아주고 결국 못 본 상태로 헤어져야했거든. 그게 아직까지도 맘에 많이 남는데
루비와 툥이가 오랜만에 오랫동안 행복한 시간 같이 보내고 작별했을거 같아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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